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는 1월8일 ‘2025 대한민국 모바일 앱 순위’ 리포트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유튜브의 평균 MAU는 4813만명이었다. 이어 카카오톡의 평균 MAU는 4635만명, 네이버는 4494만명으로 뒤를 이었다. 한 해 동안 챗GPT 신규 설치 건수는 1600만건을 넘어서며 생성형 인공지능(AI) 앱의 무서운 상승세가 도드라진 해였다.4·5위는 구글(4128만명)과 구글의 브라우저앱인 크롬(3943만명)이 올랐다. 특히 구글 앱은 지난해 12월 MAU가 1월 대비 12% 증가했다.6위는 연간 평균 MAU 3371만명을 기록한 쿠팡으로,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도 불구하고 1월 대비 12월 MAU가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 네이버지도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