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관광산업 전문 연구기관 야놀자리서치(원장 장수청)은 7월26일 ‘2026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도 평가’ 세미나에서 ‘야놀자 매력도 지수’ 결과를 발표했다.미국 퍼듀대 CHRIBA 연구소,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는 세계 261개 도시를 대상으로 했으며,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브랜드워치가 수집한 14개 언어 소셜데이터를 분석해 산출했다.매력도 지수는 △도시가 얼마나 널리 알려졌는지를 뜻하는 ‘인지도’와 △관광객의 긍정 평가 비율을 뜻하는 ‘매력도’ 두 축으로 구성된다.올해 조사 결과, 서울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계 관광도시 매력도 평가에서 종합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인지도 상위 5개 도시는 뉴욕·파리·런던·로마·방콕 순이었다. 매력도 상위 5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