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디지털뉴스리포트 2026' 결과 MBC가 올해도 국내 뉴스브랜드 신뢰도 1위(60%)를 기록했다.MBC 뒤를 이어 JTBC가 59%로 2위, SBS가 56%로 3위, YTN이 54%로 4위, KBS가 53%로 5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도 MBC는 61%로 신뢰도 1위였다. 5년 전인 2021년의 경우 YTN이 1위, JTBC가 2위, MBC가 3위였다.뉴스브랜드 불신도는 TV조선과 조선일보가 각각 34%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동아일보 29%, 중앙일보 28% 순이었다. 5년 전 같은 조사에서는 조선일보 1위, TV조선 2위, 동아일보 3위, 중앙일보 4위로 지금과 비슷했다.TV·라디오·종이신문 등 오프라인 매체의 뉴스 도달률은 MBC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