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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등 유명스포츠맨 자가용비행기

nyd만물유심조 2016. 7. 14. 16:30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는 지난해 1900만 달러(225억 원)가 넘는 전용기를 샀다. 호날두가 산 걸프스트림 G200은 최대 10명이 탑승할 수 있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브라질)는 2014년 여름 자가용 비행기를 보내 여자친구인 세르비아 출신 모델 소라야 부첼리치를 지중해의 휴양지인 이비사 섬으로 데려가 화제가 됐다.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해 6월 막내 아들 크루즈가 소속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유소년팀이 독일에서 경기를 하자 자신의 비행기에 아들의 팀 동료 아빠들을 태우고 단체 원정 응원을 가기도 했다.

 

골프 선수들은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 전용기를 이용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5300만 달러(637억 원)가 넘는 걸프스트림 G500을 갖고 있고, 스페인의 세르히오 가르시아의 호커 850은 8명의 승객을 태우고 시속 800㎞ 이상으로 비행할 수 있다.